넥슨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5에 신작 RPG, '수신학원아르피엘' (이하 아르피엘)을 선보였다.
아르피엘은 수신학원을 배경으로 세계복원을 위한 아르피엘 학원 학생들의 모험을 담고 있으며, 동물을 모티브로 한 수인 캐릭터와 타격감 살린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다.
아르피엘 부스에서는 게임 내의 인기 캐릭터인 소노라 선생님을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를 분장한 부스걸들이 방문객을 환영했다.
아래는 아르피엘 부스걸의 모습이다.













[부산 =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