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에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의 '성인 전용관'이 눈길을 끌고 있어 화제다.
넥슨 부스 옆에 위치한 소니 부스는 플레이스테이션4와 차세대 가성 현실기인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주력으로 위닝일레븐과 스트리터파이터 등 인기 타이틀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중 'ADULTS ONLY'라는 문구의 특별관은 19세 이상의 성인 관람객만 시연해볼수 있는 타이틀이 마련돼 있는데, 평소 플레이스테이션4 타이틀을 눈여겨보고 있던 유저라면 반드시 둘러봐야 할 곳 중 한 곳이다.
성인 전용관에서 시연해 볼 수 있는 타이틀은 총 5개로 '위쳐3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 '언차티드: 네이션 드레이크 콜렉션', '블러드본: 올드 헌터스', '어새신크리드: 신디케이트', '메탈기어솔리드5: 팬텀 페인 한글판' 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적으로 워낙 인기가 많은 타이틀들이라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시연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특히 블러드본: 올드 헌터스의 경우 5개 타이틀 중 가장 많은 시연자가 몰려 그 인기를 실감했다.
또 오는 27일 한글화되어 발표되는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타이틀인 메탈기어솔리드5는 가장 많은 시연대를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등 성인 전용관에 큰 힘을 실은 것을 알 수 있었다.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에 마련된 성인 전용 타이틀관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 성인 전용관 타이틀 5종

▲ 타이틀 5종 중 가장 많은 시연대를 보유한 메탈기어솔리드5

▲ 성인 전용관서 가장 많은 관람객들이 몰린 블러드본 시연대
[부산=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