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15] 넥슨, 압도적 라인업과 시연대로 BTC관 절반 차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51113/130240/nx1.jpg)
넥슨은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서 BTC관을 마련하고, 자사의 신작 15종을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넥슨지티, 엔도어즈, 네오플 등 넥슨의 자회사들이 총 출동 시킨 넥슨은 '플레이그라운드(놀이터)'라는 슬로건 아래 BTC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큰 규모를 자랑했다.
부스 대부분은 시연대로 꾸며져 많은 관람객이 게임 체험을 즐기기 위해 넥슨 부스를 가득 메웠으며, '팬파크' 부스를 통해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의 인기 IP를 활용한 다양한 유저 제작 굿즈와 팬아트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모바일 게임존은 '야생의땅:듀랑고'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레거시퀘스트' 등 총 8종의 게임으로 꾸며졌다. 관람객은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넥슨지티 부스는 위장막과 펜스로 '서든어택2'의 분위기를 살렸다. 더불어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부스 모델을 앞세워 대규모 시연존을 마련했다.
다음은 넥슨 부스에 모인 관람객과 전경을 담은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