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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5] 벡스코 외부 시선 끄는 포탑…'이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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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은 '이터널클래시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경품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네시삼십삼분(4:33)의 모바일게임 '이터널클래시'의 포탑을 형상화한 동상이 지스타2015 야외 부스에 위치해 주목을 끈다.

회사 측은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 쿠션, 쿠폰, 에어망치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터널클래시'는 디펜스 RPG(역할수행게임)로 아스가르드에서 미드가르드까지 후퇴하게 된 10개 종족이 연합군을 이뤄 마지막 항전을 준비하는 이야기다.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7개 클래스, 10개 종족으로 군단을 만들 수 있으며 신화 속 주인공인 토르, 티르, 헤임달 등이 게임 속에 수호신으로 등장한다.

또 수백여 종의 장비 시스템과 거대한 몬스터, 자원을 약탈하는 공성전 시스템 등을 구현했다. 

벡스코 내부 4:33 부스에서는 '이터널클래시'의 시연이 가능하다.


▲3종의 경품을 뽑을 수 있다.


▲ 아, 망치라니...


▲ 망치는 뽑았고, 이번엔 쿠션을 뽑아볼까?

[부산=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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