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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5] 이름값 제대로 하는 게임이 온다! 히트 예감 ‘HIT’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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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하고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HIT'가 지스타 2015에 참전해 일반 게이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HIT는 '히어로즈 오브 인크레더블 테일즈(Heroes of Incredible Tales)'의 줄임말이자 '런칭 후 성공적으로 안착한 게임'을 뜻하는데 이는 개발사의 자신감을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밝고 경쾌하다. 기존의 RPG들이 한결같이 어두운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웠기에 이것으로도 차별화된 느낌을 받게된다.

게이머는 4개의 직업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직업의 특성은 물론 캐릭터의 외형까지 판이하게 달라 입맛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자동 사냥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태이상에 걸린 상대에게 강력한 연계를 퍼부어 큰 대미지를 노리는 연계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HIT는 지스타가 끝난 직후인 18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예정돼 있으며 사전등록을 완료한 게이머들은 이틀 앞선 16일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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