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이 하루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현장에는 부스 최종 작업과 함께 축제의 꽃으로 활약할 부스걸들이 동선을 비롯한 행사 예행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 지스타는 내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이 하루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현장에는 부스 최종 작업과 함께 축제의 꽃으로 활약할 부스걸들이 동선을 비롯한 행사 예행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 지스타는 내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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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독침 2015-11-11 17:18:13
이번에도 엔씨가 부스걸로 승부하는구나...
스페샤루땐크스 2015-11-11 17:19:10
몇명이노
여무세요 2015-11-11 17:20:28
와 ㅅㅂ 쭉쭉빵빵이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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