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지티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5에 신작 FPS 게임, '서든어택2'를 선보이고 시연회를 가졌다.
서든어택2의 지스타 2015 시연 버전에서는 남성 캐릭터 4종과 여성 캐릭터 6종, 총 10종의 캐릭터를 취향에 맞게 선택해 플레이 가능하다. 각 캐릭터는 뚜렷한 개성을 나타내고 있다. 여성 캐릭터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면서 남성 게이머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남성 캐릭터는 훈훈함을 듬뿍 담은 모습을 했다.
여성 캐릭터로는 지스타 2015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김지윤과 미야를 포함해 바이퍼, 스칼렛, 레오나, 지니가 준비돼 있으며 남성 캐릭터는 이글 아이, 플래시, 라이더, 록을 선택할 수 있다.
■ 여성 캐릭터
- 김지윤

- 미야

- 바이퍼

- 스칼렛

- 레오나

- 지니

■ 남성 캐릭터
- 이글 아이

- 플래시

- 라이더

- 록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