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는 게임 축제 '지스타2015'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 해운대 주변에는 이번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 네시삼십삼분의 대표 타이틀 로스트킹덤을 만날 수 있다.
지스타 취재단 및 게임 업계 관계자의 숙소가 있는 해운대 해변로부터 벡스코가 위치한 주변까지 헐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광고 모델로 한 포스트를 발견할 수 있다.

▲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앨리시아 외벽에도 로스트킹덤이 자릴 잡고 있다.

▲ 해운대 해변도로 옆 지스타 광고판의 절반이 로스트킹덤이다.




▲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입구에도 로스트킹덤이 위치해 있다.

▲ 벡스코 맞은편 샌텀 호텔 외벽에도 로스트킹덤이.

▲ BTB부스로 가는 외부 계단에는 '감당할 수 있다면 올라오라!'라는 도발적 문구가. 사실 그냥 올라가도 된다.
한편 지스타2015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넥슨과 엔씨소프트, 네시삼십삽분, 소니 등이 참여해 신작과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산=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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