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임축제가 열리는 벡스코 전경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오는 1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한다.
올해는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게임 업체 최초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넥슨이 자회사를 포함해 총 300부스에 15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이고 엔씨소프트는 MXM 단일 게임 최대 부스로 100부스 참여한다.
신작 게임 외 소니와 엔비디아, 오큘러스 등이 가상현실(VR) 기기를 출품해 새로운 플랫폼 도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지스타 개막 하루 전날인 금일 벡스코 외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 벡스코 입구는 넥슨의 게임들이 반긴다.


▲ 넥슨의 히트, 준비중인 야외 특설 부스

▲ 여러 가지 텍스트가 눈에 잘 띄는 메이플스토리 야외부스

▲금방이라도 차가 튀어나올 법한 넥슨의 '니드포스피드엣지' 야외 부스

▲ 4:33의 '이터널클래시'를 상징하는 동상

▲ 2전시관으로 향하는 길에 만나는 '로스트킹덤', '감당할 수 있다면 올라오라!'

▲ 벡스코 건너편 해운대 센텀 호텔까지 점령한 4:33의 '로스트킹덤'
[부산=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