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지스타15] 지스타서 만나는 PC온라인 신작 ‘수신학원 아르피엘’ 체험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 넥슨 신작 PC 온라인게임 '수신학원 아르피엘'이 시연 출품했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한 ‘수신학원 아르피엘’은 쿼터뷰 방식의 학원 RPG로 유저들은 ‘뱀’과 ‘토끼’, ‘양’, ‘삵’ 등 다양한 동물들을 인간화 한 수인 캐릭터를 선택하며 ‘아르피엘’ 학원의 학생이 되어 시공붕괴로 위협받는 '아르피엘'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아르피엘 튜토리얼 플레이 영상(지스타 2015 시연 버전)

아르피엘은 이번 지스타 시연 출품에서 '튜토리얼'과 '4인 레이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해 현장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약 10분 분량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튜토리얼 버전을 영상으로 짧게 소개한다.

아르피엘 시연 버전 체험

아르피엘 시연을 시작하면 캐릭터 생성 화면으로 넘어가며 카일, 아이린, 유아, 루, 세실 다섯 종류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 단계에서 헤어와 피부, 눈 분위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고 있어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본 기자는 이번 사전 체험에서 뱀을 모티브한 캐릭터 '유아'를 선택해 튜토리얼을 체험했다.


▲ 토끼 종족 '아이린'의 클래스는 '마법사'다


▲ 뱀 종족 '유아'의 클래스는 '마녀'다. 유려한 검술과 강력한 독이 특징

튜토리얼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소노라 선생님을 통해 아르피엘 신입원생을 위한 안내를 듣고 아르피엘의 기본 스킬을 배운 후 시공의 틈새로 전투를 시작한다.


▲ 게임 시작과 함께 만나는 소노라 선생님, 신입원생을 안내한다


▲ 이상한 공간에서 만나는 새로운 캐릭터들


▲ 시공의 틈새에서 나타난 차원충


▲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타격감이 좋다


▲ 시공 전투 후 주어지는 성적표

아르피엘의 모든 캐릭터는 동물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캐릭터마다 고유 무기와 특성 그리고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동물의 고유한 힘을 끌어내는 ‘각성’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스킬 세팅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스킬 세팅 가능


▲ 동물의 고유한 힘을 끌어내는 각성 능력 

튜토리얼에서 제공하는 전투 콘텐츠를 모두 체험하면 새로운 시나리오가 전개되면서 튜토리얼이 종료된다.


▲ 새로운 시나리오 전개와 함께 튜토리얼이 종료된다 

지스타 2015 아르피엘 시연 부스에는 튜토리얼 체험 외에도 아르피엘의 메인 콘텐츠 '레이드'를 시연할 수 있는 별도의 PC가 마련되어 있어 현장 관람객들끼리 파티를 맺고 레이드 콘텐츠를 체험할 수도 있다.


▲ 파티원이 함께 거대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레이드 콘텐츠

◆ 수신학원 아르피엘 12월 3일 OBT 실시! 

한편, 수신학원 아르피엘은 지난 11월 1일 2차 CBT를 종료했으며 이번 지스타 2015에서 시연 출품과 함께 신규 영상 '아르피엘 애니메이션' 오프닝 티져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오프닝 티져 영상에는 아르피엘 세계관과 캐릭터 그리고 다가오는 12월 3일 '수신학원 아르피엘'의 OBT 상세 일정이 담겨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