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스테이션4(PS4) 판매량 점차 증가할 것"
오다 히로유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SCEJA) 부사장은 4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CEK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PS4의 성과를 공개했다.
PS4는 지난 2013년 11월 북미를 시작으로 같은해 12월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현재 전 세계 123개국에 발매됐으며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다 히로유키 SCEJA 부사장은 "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PS4의 전세계 누적판매량이 2930만대를 돌파했다"며 "지난 10월 1일 가격인하로 인해 아시아 시장의 판매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PS4의 보급율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더 많은 국내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현지화 타이틀 및 PS4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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