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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넥슨, 지스타 11년 연속 출근中…"큰 회사는 당연히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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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넥슨은 지스타에 출석한다.

지스타는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국제 게임전시회로 넥슨은 11회째 결석없이 연속 출석 중이다.

3일 넥슨은 오는 1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5' 행사를 앞두고 사전 행사를 동대문구 JW메리어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정헌 넥슨 부사장은 "넥슨같이 소위 '큰 회사'라고 말하는 업체가 안 나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며 "이는 전략적인 의도라기보다는 내부에서는 늘 나가야하는 행사로 자연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메인스폰서로 참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이 부사장은 "솔직하게 부스 논의에 집중하다보니 메인스폰서 참여를 생각치 못했다. 의도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넥슨은 올해 지스타15에 총 15종의 게임을 선보인다.

출품작은 PC온라인게임은 신작 '하이퍼유니버스'와 '아르피엘' '트리오브세이비어' '서든어택2'와 '니드포스피드 엣지'와 함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예고한 '피파온라인3' 등과 모바일게임은 신작 '야생의땅:듀랑고' '삼국지조조전온라인' '레거시퀘스트' '히트(H.I.T)' '슈퍼판타지워' '메이플스토리M' '모에(M.O.E)' 등과 '마비노기듀얼 ' 신규 영상이 공개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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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어장관리 2015-11-03 18:12:59

국내 1위 게임사인 만큼 책임감도 있어야 겠지... 어쩌면 당연한 자세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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