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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SKT vs KOO 타이거즈 결승, 선수 입장 '긴장감'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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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롤)'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가 시작됐다.

31일 라이엇게임즈는 독일 베를린 벤츠 아레나에서 국제 e스포츠대회인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SK텔레콤 T1과 KOO 타이거즈의 결승전을 한국시각으로 21시부터 시작됐다.

한국 팀간의 대결인 이번 결승전은 SKT가 우승하면 2013년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이고 KOO타어거즈가 우승시 롤드컵 첫 출전에 최고 자리에 오르게 된다.

▲ 독일 베를린 벤츠 아레나는 1만 2000여 유료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 롤드컵 결승전이 시작되고 쿠 타이거즈가 먼저 선수 입장을 시작했다.

▲ 이어 SK텔레콤 T1 선수들이 입장했다.

▲  페이커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타공인 세계 최고 선수임을 증명했다.

[(베를린=독일)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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