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랜던 벡 라이엇게임즈 대표
2015롤드컵이 결승전을 앞둔 가운데 일부 팬들의 관심은 2016년 대회 개최지로 옮겨가고 있다.
관련해 브랜던 벡 라이엇게임즈 대표가 입을 열었다.
한국시각으로 31일 1시 라이엇게임즈는 독일 베를린 벤츠 아레나에서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롤드컵)' 미디어데이가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2016년 롤드컵 개최지와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질문에 브랜던 벡 대표는 "개최지를 선택하는데는 매우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며 "과거 대회는 라이엇게임즈의 모든 인원을 투입해야만 했기 때문에 회사 근처에서 진행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던 벡 대표는 "그 요소들은 얼마나 큰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를 비롯해 기술적인 준비 상황, 방송 기술의 수준 등인데 무엇보다 우리 팬들이 어디에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며 "향후 대회는 최대한 많은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로 e스포츠를 강조할 수 있는 역량을 위해 지역별로 경합(비딩)도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베를린=독일)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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