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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의 거친녀석들이 온다…2K 기대작 '배틀본' 내년 2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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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녀석들의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다. 신작 '배틀본'은 25명의 개성 강한 영웅들이 고유의 무기와 능력으로 더 거친 악당 렌다인과 대적하는 1인칭 슈팅(FPS) 게임이다.

지난 27일 테이크투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미발매 신작인 '배틀본'을 아시아 지역 최초로 체험해볼 수 있는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일부 영웅들과 싱글플레이 모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FPS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PVP(이용자 대 이용자) 전투와 멀티플레이 모드는 제공되지 않았다.

배틀본은 단 하나 남은 항성 '솔러스'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던 5개의 세력들이 보다 강하고 거대한 세력에 맞서 동맹을 맺어 함께 싸운다는 설정을 지니고 있다.

게임은 크게 스토리 모드와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구분된다. 스토리모드는 각 챕터마다 한 가지 이야기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독특한 플롯을 갖추고 있다.

이날 공개되지 않은 멀티플레이 모드는 최대 10명의 플레이어가 5대5로 팀을 나눠 대전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포획, 멜트다운, 습격 등 총 3가지의 전투 방식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스토리 모드나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획득한 경험치로 개인 캐릭터 랭킹은 물론 플레이어의 지휘 랭킹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배틀본은 인기 슈팅게임 '보더랜드' 시리즈로 유명한 기어박스소프트웨어가 개발을 맡은 탓에 전작을 연상케 하는 콘텐츠도 다수 목격됐다. 스토리 모드를 통해 획득한 전리품으로 각종 아이템을 구입하고 캐릭터의 레벨을 올려 독특한 무기와 능력 변화를 맛볼 수 있다.

반면 여러 챕터로 구성된 스토리모드와 25종의 개성 강한 캐릭터를 활용해 전투를 펼친다는 점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배틀본은 내년 2월 PC와 플레이스테이션4(PS4), X박스 원으로 한글화 출시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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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하늘이신 2015-10-29 10:13:24

워 그래픽 퀄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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