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넥슨 모바일데이 볼륨4'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넥슨의 모바일게임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넥슨은 2012년 모바일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다양한 신작과 IP(지적재산권) 활용한 게임을 매년 출시하며 처음 전체 매출 8%에서 2014년 전체 매출에서 20% 달하는 717%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발표를 맡은 이상만 넥슨 모바일게임사업 본부장은 넥슨의 글로벌 필승 전략으로 축적된 노하우, 글로벌 네트워크, 강력한 포트폴리오로 꼽았다.

넥슨은 온라인에서 축적해온 서비스 노하우를 모바일 서비스 역량과 결합시켜 시너지 효과를 내고, 해외 현지법인과 글로벌 파트너를 통해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진출을 위한 첫 타이틀 '슈퍼판타지워'를 시작으로 활발한 신작 출시와 판권 계약 등 글로벌 원빌드 전략의 다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만 본부장은 "'슈퍼판타지워'를 시작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행보는 이제 막 시작됐지만 앞으로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넥슨이 글로벌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힌편, 넥슨의 신작 SRPG '슈퍼판타지워'는 오는 11월 5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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