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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1월 9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유산'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0일(화) 공허의 유산 글로벌 동시 발매 하루 전에 진행되는 것으로, 저녁 7시부터 2시간 일정으로 코엑스 신관 3층 D홀 특설 무대에서개최된다. 현장에서는 박상현 캐스터의 진행으로 블리자드 본사 개발자와의 만남, 이윤열 선수의 결혼식, 이벤트 경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먼저 이번 행사를 위해 블리자드 본사에서 스토리 개발 분야를 담당하는 제임스 워가 미국에서 직접 방한해 한국의 스타크래프트2 팬들과 함께한다. 또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의 전설인 이윤열(NaDa)의 특별한 결혼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영호, 이제동 등 정상급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 경기도 진행될 예정이며, 공허의 유산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집정관 모드 게임 플레이 시연에도 송병구, 백동준, 문성원, 최지성 선수 등이 참여한다.
한편 출시 행사장에서는 공허의 유산 소장판(7만5000원)의 현장 판매가 진행될 계획이다. 현장에서 소장판을 구입하는 모든 팬들에게는 블리자드가 특별히 제작한 공허의유산 교통카드를 선물로 증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