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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LOL프로 '막눈' 윤하운, 아주부tv서 개인 방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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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다이브 세리머니로 유명한 '막눈' 윤하운 선수가 팬들과 소통을 위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이스포츠 전문방송 아주부는 '막눈' 윤하운 선수가 아주부tv에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경기 에피소드와 팁,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개인 방송을 10월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막눈' 윤하운 선수는 2012년 EDG(Extreme Dive Gaming) 소속으로 데뷔해 나진 e엠파이어로 이적해 탑 라이너로 활동해 왔으며, 2013년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에서 나진 소드(현 나진 e엠파이어)의 멤버로 우승을 견인, MVP를 수상했다.

또 기상천외한 컨트롤과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포탑 '다이브', 특유의 쇼맨십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정교한 '니달리' 플레이로 '막달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챔피언 마스코트가 된 바 있다.   

아주부 tv에서 새롭게 방송을 시작한 ‘막눈’ 윤하운은 "LOL 유저들에게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며 “아주부tv에서 다시 방송을 시작한 만큼 LOL에 국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게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막눈' 윤하운 선수의 개인방송은 아주부tv '막눈' 윤하운 페이지(http://www.azubu.tv/MakNooN)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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