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드컵] '르블랑 쇼타임' 프나틱, 재경기 끝에 EDG 압살...2대0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프나틱이 EDG를 롤드컵 8강 2세트 재경기에서 제압했다.   

프나틱이 17일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3경기 2세트에서 EDG에 승리를 거뒀다.

블루 진영의 EDG는 케넨-엘리스-모데카이저를 밴했고, 레드 진영의 프나틱은 룰루-칼리스타 갱플랭크를 밴했다. 이어 EDG는 피오라-렉사이-베이가-케이틀린-모르가나를 픽했고, 프나틱은 리븐-그라가스-르블랑-징크스-탐켄치를 선택했다.

초반 양 팀은 지속적인 갱킹을 시도했지만 킬을 올리지는 못했다.

프나틱은 EDG의 3인 갱킹을 통해 '코로1' 통 양(피오라)을 처치했다. '폰' 허원석(베이가)와 '클리어러브' 밍 카이(렉사이)가 합류했지만 프나틱 '페비벤' 파비앙(르블랑)이 슈퍼 플레이를 펼치며 대승을 거뒀다. '페비벤'은 이번 전투로 트리플 킬을 챙겼다.

프나틱은 재차 승전보를 울렸다. '후니' 허승훈(리븐)이 '코로1' 통 양(피오라)를 솔로 킬 내는가 하면 미드 라인에서는 베이가를 잡으면서 1차타워를 밀어냈다,

잘 성장한 '페비벤' 파비앙(르블랑)은 엄청난 화력으로 EDG를 암살하며 실력을 자랑했다.

승기를 완전히 잡은 프나틱은 한타에서 연전연승을 거듭했다. 리븐과 르블랑이 맹활약을 펼치며 EDG를 몰아넣었다.

바론 버프를 획득한 프나틱은 EDG의 미드-바텀 라인을 돌파, 양 억제기를 철거했다.

프나틱은 남은 탑 라인으로 돌격해 글로벌 골드 1만 2천 격차에 힘입어 EDG를 완파했다.

한편 이번 2세트는 밴픽부터 다시 하는 재경기로 치뤄졌다.앞서 진행된 경기에서 프나틱 '레인오버' 김의진의 스킬 샷이 느려지는 버그가 발생해 경기가 중단됐으며, 라이엇게임즈는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양 팀에게 밴픽부터 다시 하는 재경기를 선언했다.
 

◆ 2015 롤드컵 8강 3경기
▷ 프나틱 2 vs 0 EDG
1세트 프나틱 승 vs EDG
2세트 프나틱 승 vs EDG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