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16일 "대표이사인 김택진 사장이 당사 최대주주인 넥슨 및 특수관계인이 진행하는 시간 외 대량매매에 삼성증권을 통해 참여해 44만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김택진 대표가 취득한 지분은 약 2.0%다. 이로써 김 대표의 지분은 기존 10.0%(218만8천주)에서 12.0%로 증가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엔씨소프트는 16일 "대표이사인 김택진 사장이 당사 최대주주인 넥슨 및 특수관계인이 진행하는 시간 외 대량매매에 삼성증권을 통해 참여해 44만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김택진 대표가 취득한 지분은 약 2.0%다. 이로써 김 대표의 지분은 기존 10.0%(218만8천주)에서 12.0%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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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닉네임 2015-10-16 09:01:28
헐 택진이형 대주주 가나요
나만오빠다 2015-10-16 09:04:40
캬.... 택진이형이랑 정주 형 우정도 이렇게 끝이나나요? 넥슨이 26만원에 매입한걸루 아는데 ㅋ 주다 ㅇ7~8만원씩 손해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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