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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신녀 라라와 함께 55레벨까지 초고속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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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리니지’가 시즌4 ‘부활의 문’ 첫 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리니지는 초보 유저를 위한 신규 지역 '클라우디아'를 추가하면서 초보자 도우미 신녀 ‘라라’를 등장시켰다.

아인하사드의 하늘 정원 ‘클라우디아’

아인하사드의 축복으로 하늘 위 구름 속에 만들어진 성스러운 장소 클라우디아는 55레벨 이하 플레이어들을 위한 신규 지역이다.

이곳에 마련된 초보자용 사냥터와 성장 퀘스트, 콘텐츠 사전 체험을 통해 유저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클라우디아 관리자 신녀 ‘라라’

신녀 라라는 클라우디아에 방문한 플레이어를 안내하는 관리자로 아인하사드의 눈물 속에서 태어났다.

아인하사드의 모습과 닮은 라라는 쾌활하고 친철한 성격을 지녀 인기가 좋다.


▲ 리니지 시즌4 첫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잊혀진 섬 메인 포스터의 ‘라라’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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