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월드오브탱크’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팀들 간 교류전인 'APAC 토너먼트 시즌2' 결승전을 오는 1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APAC 토너먼트 시즌2'의 전 경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현재 한국 서버 대표 'KONGDOO'와 'MeltDown', 아시아 서버 대표 'EL GAMING'과 'ICE' 등 총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는 16일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통해 최종 승자가 가려지게 된다.
우승팀 전원에게는 1만 5000골드, 준우승 시 8000 골드가 개인별로 지급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한국 1위 팀과 아시아 1위 팀은 ‘월드오브탱크’ 아시아∙태평양(APAC) 대표와 북미 대표가 맞붙는 최초의 지역 대항 특별전 ‘퍼시픽 럼블’의 출전권도 획득하게 된다.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16일 저녁 9시부터 트위치 TV를 통해 생중계되며, 게임해설가 정인호와 전 'KONGDOO'팀 주장 송준협 선수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