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드컵] 기세 탄 KT, 오리겐 압살하며 D조 1위로 8강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한국의 KT가 유럽의 오리겐을 제압했다. 이로써 5승 1패를 기록한 KT는 D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4경기서 LGD에 패한 오리겐은 이번 경기로 4승 2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8강에 나서게 됐다.

KT 롤스터(이하 KT)가 11일 프랑스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7일차 5경기에서 오리겐을 제압했다.

블루 진영의 오리겐은 아지르-룰루-올라프를 밴했고, 레드 진영의 KT는 모데카이저-갱플랭크-칼리스타를 금지했다. 이어 오리겐은 케넨-엘리스-빅토르-코그모-쓰레쉬를 픽했고, KT는 다리우스-렉사이-다이애나-징크스-쉔을 선택했다.

첫 킬은 KT가 기록했다.  KT는 오리겐의 'Amazing' 마우리스(엘리스)의 갱킹을 역갱으로 받아치며 'sOAZ' 폴 보이어(케넨)를 처치했다.

이후에도 KT의 킬 잔치가 벌어졌다. '나그네' 김상문(다이애나)는 오리겐의 정글에서 엘리스를 잡아내는가 하면, 탑에서도 '피카부' 이종범(쉔)의 '단결된의지' 스킬과의 협공을 통해 케넨을 재차 잡아냈다. '썸데이' 김찬호(다리우스)는 이후 교전에서도 킬을 쓸어담으며 킬 스코어 차를 14분 기준 10대2까지 벌렸다.

빅토르-케넨-엘리스를 잡아낸 KT는 바론 버프를 획득한 뒤, 탑-미드-바텀 2차 포탑을 파괴하며 오리겐을 사방으로 조여갔다.

KT는 서포터 쉔의 운영을 통해 오리겐을 더욱 압박, 결국 미드 라인 한타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전보를 울렸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97 항정살먹긔 2015-10-11 18:09:30

롤드컵 기사 쓰는 기자들도 고생이다... 괜히 유럽에서 해서 시차 달라서 잠도 재대로 못잘것 아냐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5-10-11 18:12:18

8강 진출 확정지었군 오호~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