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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페이커' 올라프 폭주! SK텔레콤, 방콕타이탄즈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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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방콕타이탄즈에 압승을 거뒀다.

SK텔레콤 T1(이하 SKT)가 3일 프랑스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1일차 3경기에서 방콕타이탄즈를 완파했다.

블루 진영의 방콕타이탄즈는 피오라-갱플랭크-다리우스를 밴하고 레드 진영의 SKT는 룰루-모데카이저-그라가스를 금지했다. 이어 방콕타이탄즈는 마오카이-렉사이-이렐리아-칼리스타-브라움을 선택했고, SKT는 럼블-엘리스-올라프-베인-알리스타를 픽했다.

SKT는 초반부터 앞서나갔다.

경기 초반, '페이커' 이상혁(올라프)이 'G4'(이렐리아)를 상대로 첫 킬을 기록했다.

이후 SKT는 각 라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벵기' 배성웅(엘리스)은 탑 라인 갱킹에 성공했고, '마린' 장경환(럼블)은 '워록'(마오카이)를 상대로 솔로킬을 내는가 하면, '페이커' 이상혁의 올라프는 정글 전투에서 '007x'(렉사이)와 이렐리아를 잡아내며 킬을 쓸어담았다. 

SKT는 이후에도 방콕타이탄즈에 압도적인 전투력을 선보이며 경기 12분 킬 스코어 13대3, 글로벌 골드 8천차를 격차를 벌렸다.

우세를 점한 SKT는 미드 라인 대규모 한타에서 올라프와 럼블의 화력을 앞세워 대승을 올렸다.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준 SKT는 미드 라인을 돌파해 억제기와 넥서스를 파괴하며 2연승을 챙겼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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