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차승원-정우성-장동건-이병헌-이정재…男배우 '5인방' 게임에 빠지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과거, 이미지를 중시하는 남배우들은 게임 광고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예를 들어 칼을 들거나 갑옷을 입고 등장해 자신의 고유 이미지 변실을 우려 했던게 사실. 하지만 대세가 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선 다르다. 그 포문을 차승원이 열었다.



차승원은 지난 3월 넷마블게임즈의 '레이븐 with NAVER'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넷마블은 차승원이 ‘레이븐’ 무기 중 하나인 '영겁의 서리대검'을 들고 비장하게 휘두르는 모습을 연출해 무기가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더한다는 점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로 현재까지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우성은 지난 8월 고준희와 함께 쿤룬코리아 '난투 with NAVER'의 홍보모델로 모습을 보였다. 

정우성은 격렬한 난전이 오가는 '난투'의 게임성을 표현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치른 전사를 연기했다. 그는 전사 콘셉트에 맞춘 의상과 무기를 든 포즈를 선보였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와 반항적인 표정 연기를 통해 거친 남성미를 과시했다.   

'난투'는 RPG를 기반으로 실시간 AOS(적진점령)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 화려한 3D 그래픽, 다채로운 캐릭터, 정교한 컨트롤의 실시간 대전 등의 게임 요소를 담고 있다.



장동건은 웹젠의 모바일게임 '뮤오리진'의 홍보 모델로 낙점됐다.

웹젠은 "배우 장동건이 ‘뮤 오리진’이 지향하는 ‘공감(共感)’이라는 주제에 가장 적합한 홍보 모델"이라며 "모범적이고 가정적인 가장의 이미지에 카리스마와 대중적인 친근함을 모두 갖춘 배우이기에 선택했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뮤 오리진’은 실시간 대규모 길드 공성전을 모바일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등 모바일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정재는 10월 말 출시 예정인 모바일 RPG '고스트 with Rocket'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정재가 출연한 '고스트'의 신규 광고는 현재 제작 중으로 TV, 케이블 방송,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스트'는 중국에서 4천만이 즐기는 유명 온라인 게임의 모바일 버전으로, 완벽한 실시간 콘텐츠를 구현하고 다양한 흥미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병헌은 역시 하반기 출시 예정인 넷마블게임즈의 '이데아'의 홍보 모델로 등장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병헌은 머리 위로 지나가는 거대한 생명체를 통해 현실과는 다른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메시지를 연기했다.

‘이데아’는 고품질 그래픽을 바탕으로 실시간 파티 플레이 및 최대 21대21의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 단행본 4권 분량의 방대한 세계관 등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RPG다.

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온라인게임 시절에는 절대 다수인 남성 유저를 타겟으로 여성 모델을 내세운 광고가 많았지만 시장 흐름 변화에 따라 남녀 모두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 시대가 된 만큼 고유의 멋을 갖춘 남배우를 통해 게임성을 알리고 여심까지 유혹하고 나서고 있는 추세다"고 말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2015-09-24 17:29:53

ㄷㄷㄷㄷ 진짜 멤버들 쩐다

nlv210_0120 검마르 2015-09-25 01:41:26

어벤져스라고 할 수있네..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