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사의 아이콘 '개복치' 아키에이지에 등장!
엑스엘게임즈 MMORPG '아키에이지'가 9월 업데이트를 통해 바닷 속 대형 어류로 '개복치'를 추가했으며 '돌연사' 패턴을 적용했다.
유명 모바일게임 '살아남아라! 개복치'에서 '아침 해가 너무 강해서 사망', '물이 차가워서 사망' 등 별것 아닌 이유로 너무 쉽게 '돌연사'하는 것으로 유명해진 바다 어종 '개복치'가 지난 2일부터 아키에이지 바다에서 등장하고 있다.
아키에이지 바다에서 대어 낚시를 즐기는 유저에게 '개복치'가 낮은 확률로 등장하며 유저가 개복치를 인식하거나 살짝만 건드리면 개복치가 '돌연사'하는 패턴을 보인다.
개복치는 독특한 '돌연사' 패턴 덕분에 대어에게 미끼를 물리고 힘겨루기 끝에 낚을 수 있는 다른 대어 낚시와 달리 개복치는 너무 쉽게 낚을 수 있어 유저에게 '득템의 기회'와 함께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 바다의 유리멘탈 개복치, 아키에이지에 등장! (이미지 출처: 크라켄 서버 선매력)

▲ 박제로 걸린 '개복치' (이미지 출처: 크라켄 서버 선매력)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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