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3M'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피파온라인3M'은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지만 '클래시오브클랜'의 벽을 쉽게 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23일 '클래시오브클랜'을 제치고 'TOP5' 안으로 진입, 4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데 성공했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순위 상승에 대해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추석 이벤트 '슈퍼문 패키지' 와 신규 업데이트 '로드투월드' '스태프2.0'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제휴를 통해 등장한 맨유 엠버서더 8인도 순위 상승에 한 몫 했다는 것이 동 관계자의 설명이다.
'피파온라인3M'은 자신의 구단을 만들고 '챌린지 모드' 등 대전 콘텐츠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 데이터와 100% 연동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