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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LA다저스 홈구장서 모바일게임 현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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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대표 송병준)는 미국법인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LA다저스의 홈구장에서 자사 주요 게임들의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LA다저스의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됐으며, 미국 현지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컴투스의 여러 모바일 게임들을 소개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컴투스는 다저스타디움에 부스를 설치하고 기업 브랜딩 활동과 함께 자사의 주요 게임인 '서머너즈워:천공의아레나'와 '이스트레전드' '소울시커' '골프스타' '쿵푸펫' 등의 게임 영상 및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부스 내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게임 영상 시연을 통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부스 방문객 중 컴투스 게임 이용자에게는 기념 모자와 타월을 선물했다.
 
컴투스 미국법인 관계자는 "미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국내 게임으로는 유일무이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서머너즈워'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인기 게임들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야구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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