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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이상의 액션 담았다…'아이마', 미디어데이 통해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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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이상의 액션 담았다…'아이마', 미디어데이 통해 출사표 던져

넥슨(대표 박지원)은 22일 경기도 분당구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MMORPG '아이마'의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마'의 서비스 일정과 함께 신규 콘텐츠,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아이마'는 '엘소드' '그랜드체이스' 등 액션 게임을 개발해온 KOG만의 노하우를 MMORPG 장르에 접목시킨 게임으로, 간단한 키보드 조작을 통해 MMORPG의 다양한 콘텐츠와 액션 게임의 타격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4차례에 걸쳐 담금질을 거친 '아이마'는 제대로 된 키보드 액션을 MMORPG에서 보여주자는 취지에 따라 전투 시스템을 꾸준히 갈고 닦았다. 특히, 필드와 던전을 오가며 느낄 수 있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는 KOG 특유의 액션성을 느끼기 충분하다.

KOG는 앞으로 액션과 MMORPG라는 게임의 핵심을 집중해 경쟁, 협력 콘텐츠 중심으로 대규모 PVP 콘텐츠, 몬스터 사냥을 위한 필드와 던전,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정식 오픈에서는 총 4개의 필드와 2개의 인스턴스 던전으로 구성된 '화산지대 우르진' 지역, 서바이벌 방식의 PvP '대장전'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핵심 시스템인 '가디언' 획득 및 이용 방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변경되고 매칭 시스템, 길드 전용 콘텐츠 등 유저 편의를 고려해 다양한 개편도 적용된다.

이 밖에도 지난 15일 인기 가수 양파가 참여한 OST 첫 번째 음원 '아윌비데어(I'll be there), 가수 신소희가 부른 두 번째 음원 '염원'에 이어 10월 1일 차여울이 노래한 룬(Rune), 10월 6일 김태우가 참여한 글로리(Glory) OST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 이종원 KOG 대표 

이종원 KOG 대표는 "'아이마'는 키보드가 아니면 절대 느낄 수 없는 액션감을 전달한다. '엘소드'나 '던전앤파이터'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넥슨은 오는 10월 5일까지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가진 후 10월 8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상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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