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지사장 이용덕)가 내달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엔비디아 지포스데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지포스데이는 회사 측에서 국내 게임 유저들과 호흡하는 자리로 게이밍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다.
행사장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익스피언스 존과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0명의 관람객만 참석하는 '메인 스테이지'로 나눠 진행된다.
익스피리언스 존은 4일 14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엔비디아를 비롯해 이엠텍과 조텍, 기가바이트, 에이수스, 갤럭시, MSI, 이노3D 등 공식 파트너들이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게이머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어 18시부터 2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메인 스테이지는 엔비디아 프렌즈(엔프) 지식왕을 찾아라, 엔프 명예의 전장 어워드, 나는 엔프다 등의 현장 이벤트와 LED 조명을 활용한 퍼포먼스, 즉성 경품 증정 럭키드로우 등으로 진행되며 사전 초정자 외 관람객은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이용덕 엔비디아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를 사랑하는 게이머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만련된 행사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비디아 지포스 데이의 참가 신청과 이벤트 응모는 온라인 페이지(http://www.nvidiaevent.co.kr/friend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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