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VP 블랙 '사케' 이중혁 선수
19일 MVP블랙이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오브더스톰 슈퍼리그(이하 히어로즈 슈퍼리그)' 4강 승자전 경기에서 스네이크를 3대0으로 완파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에 수훈인 MVP 블랙의 '사케' 이중혁 선수는 "우리의 메타 조합이 강해 3대 0 승리를 예상했고 한국 리그에서 우승하면 블리즈컨 우승도 자신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현장에서 진행한 이중혁 선수와 인터뷰 전문이다.
-결승에 올라간 소감?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팀 전체가 노력을 굉장히 많이 했다
-3대0으로 이길 것이라 생각했나?
저희가 쓰는 메타와 조합이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3대0 혹은, 3대1을 예상했다.
-결승에 어느 팀이 올라왔으면 좋겠나.
DK, 스네이크, MRR 모두 결승에 올라올 만한 팀이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관중이 굉장히 많이 왔는데 감사 인사를 드리자면?
소중한 주말에 와주셔서 감사한다. 더 연습해서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
-스네이크가 하늘사원 맵 무패였는데 오늘은 이겼다.
초반에 게임 승기를 잡은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
-1세트 신규맵 '불지옥신단' 선택한 이유가 있나?
우리가 '불지옥신단' 승률이 높다. 생각해온 전략이었다. 영웅 '타이커스'를 뽑았다. 궁극기 '오딘'이 '불지옥신단'맵과 잘 맞는다 제라툴과 아바투르 때문에 좀 힘들었긴 하다.
-한 경기만 더이기면 블리즈컨 대회에 나갈 수 있다. 블리즈컨 대회는 자신 있나?
한국 리그 우승하면 블리즈컨에서도 우승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조금 걸리긴 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번에 결승에 진출했는데 정말 뜻깊다. 더불어 무대 결승에 올라와 기쁘다. 결승이니만큼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레이너, 카라짐 타이커스는 이해도가 높은 영웅들이다. 영웅 리그에서 유저들이 쉽게 생각하고 안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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