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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15] 중국 정부 콘솔 시장 개방과 도쿄게임쇼의 빠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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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 17일 2만9천 명 그리고 다음날 18일 역시 2만9천 명을 돌파한 도쿄게임쇼 비즈니스 데이

지난 17일 국제게임전시회 '도쿄게임쇼2015(TGS15)'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됐다.

17일과 18일 양일은 '비지니스 데이'로 게임 업계와 미디어 관계자만 입장이 가능한 기간으로 첫날에는 2만 9058명, 2일차에는 2만 9557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에 입장했다.

이는 지난해 관람객에 비해 약 4% 증가한 수치다.


▲ 많은 게임업계, 미디어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했다

최근 중국 정부가 콘솔 시장을 전면 개방하면서 복수의 게임사가 이에 호응해 이번 도쿄게임쇼를 통해 신규 타이틀의 중국어 버전 동시 발매를 속속 발표했다.

이러한 빠른 대응에 관련 업계의 관심이 모이며 비즈니스 데이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해석되며 양질의 콘텐츠를 보유한 일본 모바일게임 역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 개발자 토크쇼에 몰려든 인파, 많은 게임 개발자가 현장을 방문했다


▲ 게임사의 새로운 발표를 기다리는 관계자들

[(도쿄=일본)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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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마우스는업다 2015-09-19 16:15:37

이제 중국이 시장을좌지 우지 하느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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