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양한 타이틀을 준비한 코에이테크모 부스
17일 개막한 일본 도쿄게임쇼(TGS)에서 코에이테크모는 자사의 신작 타이틀을 대거 공개했다.
이미 하루 전 소니 컨퍼런스에서 삼국지 30주년을 기념한 '삼국지13'과 신규 타이틀 '진격의거인'을 공개한 코에이테크모는 이날 도쿄게임쇼에 마련한 코에이테크모 부스에서 전국무쌍,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신작을 함께 공개했다. 코에이테크모는 현장에 시연장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삼국지' 시리즈는 코에이테크모를 대표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 '삼국지11' 시리즈를 끝으로 약 10년 동안 한국어 발매를 중단했다. 그러나, 이번 삼국지13은 12월 10일 일본어와 한국어, 중국어 버전 동시 발매를 공지해 국내외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 부스에 마련된 삼국지 시리즈 전시장

▲ 삼국지 30주년 기념, 현장을 찾아온 게이머들
코에이테크모는 부스에 삼국지 외에도 신규 타이틀 '진격의 거인' 게임플레이 영상과 전국무쌍, 진삼국무쌍 등 다양한 타이틀을 마련했다. 무대에서도 부스걸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 코에이테크모의 신규 타이틀 '진격의거인'

▲ 15주년을 맞이한 진삼국무쌍
▲ 아이돌 AKB48과 콜라보한 모바일 타이틀 등 다양한 타이틀 역시 부스에 전시됐다

▲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코에이테크모 부스걸

▲ 코에이테크모 부스와 안내 책자를 홍보하는 부스걸

▲ 인형탈 캐릭터도 함께 방문객 맞이 중

▲ 부스 한 켠에 마련된 모바일 타이틀 시연장
[(도쿄=일본)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