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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버리긴 아까운 모바일게임 '도약전사', 11월 글로벌 향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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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재활용이 가능했다. 기존에 만들다 버려진 에셋이나 기술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수 있었다.

11일 부산 인디커넥트페티벌에서 만난 앤랩소프트의 '도약전사(가칭)'는 자칫 사장될 수 있는 기술을 모아 새롭게 만든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앤랩소프트의 개발자 2명이 기존에 만들던 게임의 리소스를 십분 활용해 약 한 달 만에 완성했다.

앤랩소프트의 강세호 디자이너는 "원래 모바일 RPG를 만들었지만 개발 도중에 프로젝트가 중단됐다"면서 "힘들게 만든 게임을 그냥 버리긴 아까워 기존 에셋을 가지고 도약전사를 개발하게 됐다"고 탄생 배경을 전했다.

도약전사는 주인공 전사를 이용해 절벽 위의 적을 무찌르는 캐주얼 게임이다. 간단한 터치와 방향 조절을 통해 전사를 다른 절벽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이 게임은 오는 11월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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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매장시켜불라 2015-09-12 19:49:46

난 정말 이런 게임들이 잘됐음 진심 좋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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