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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챔스리그 13일 결승…여성 랩퍼 '키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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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e스포츠 대회 ‘립톤 2015 Summer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이하 서든어택 챔스리그)’ 결승전에서 ‘핑투’와 ‘제닉스스톰’이 맞붙는다.

13일 오후 6시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Freec Up 스튜디오(구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결승에서는 일반부의 ‘핑투’와 ‘제닉스스톰’, 여성부의 ‘미라지플레임’과 ‘리마커블’이 각각 1억 원, 3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 일반부 경기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실력파 팀들이 대거 탈락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생애 첫 결승에 진출한 ‘핑투’와 준우승이 최고 기록인 ‘제닉스스톰’은 첫 우승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새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다.

여성부 경기에서는 지난 두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미라지플레임’이 강력한 도전팀 ‘리마커블’을 상대로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열전을 벌일 전망이다.

결승전은 일반부 5판 3선승, 여성부 3판 2선승 방식이며, 결승 현장에는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해 많은 인기를 모았던 여성 랩퍼 ‘키썸’이 참석,  축하공연과 우승팀 시상을 진행한다.

당일 현장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 제닉스의 ‘STORMX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와 ‘바이크 캐릭터세트(100일)’, 인기 스킨 주무기, 넥슨캐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경기는 아프리카TV와 곰TV, 다음 tv팟, pooq(푹)에서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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