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특별전’ 경기를 19일 오후 7시 판교 화랑공원 야외 음악장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블소 토너먼트 특별전’ 경기에는 11월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블소 토너먼트 KOREA 시즌’을 빛냈던 8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경기는 ▲훈남 매치 : 김형주(권사) VS 최성진(역사) ▲베스트 리와인드(rewind) 매치 : 한준호(검사) VS 박진유(암살자) ▲자존심 매치 : 김신겸(주술사) VS 이재성(기공사) ▲ 챔피언 매치 - 시즌1 우승자와 시즌2 우승자의 대결 : 윤정호(기공사) VS 권혁우(린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티켓은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 티켓링크 예매 사이트에서 구매 할 수 있다. 현장 관람 고객은 ‘검은 용호’ 아이템을 받는다.
한편 ‘블소 토너먼트 특별전’은 ‘성남게임월드 페스티발’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