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인벤방송국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블리자드의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두잇포펀(Do it For Fun)과 롱주-IM(LongZhu-IM)이 우승, 준우승을 각각 차지하면서 아시아 대표 선발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와우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은 블리즈컨 아시아 대표를 선발하는 APAC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팀을 뽑는 자리로, 두잇포펀과 롱주-IM이 출전하게 된다.
우승팀 두잇포펀은 "우승은 힘들 것 같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우승을 차지해 기분이 좋다. 이제 블리즈컨 아시아 대표 선발전이 남았는데 대만과 맞붙는 걸로 알고 있다. 시간 되는대로 모여서 대만전을 준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롱주-IM은 "기대보다 높은 성적을 내서 기분 굉장히 좋다. 각자 본업 때문에 연습할 시간이 없었는데, 팀원 모두 잘해줘 올라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블리즈컨 아시아 대표를 선발전에서 좋은 결과 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즐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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