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분석] 애스커, 액션이 끝 아니다…'꿀재미' 담은 부가 콘텐츠](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50825/127805/0825_28.jpg)
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씨알에스가 3년 이상 개발해온 기대작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가 드디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하복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개발된 '애스커'는 광원 효과 기술로 구현된 높은 품질의 그래픽과 전략적으로 즐기는 보스전, 그리고 호쾌한 액션의 손맛과 조작 및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정확한 판정에 의해 공격과 방어, 회피를 조작하며 이용자가 생각하는 대로 액션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며 즐기는 보스전 외에도 불사의 전당, 하늘빛 유적, 낚시 시스템, 몬스터 카드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 유저간 유대감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 '진영 시스템'

'애스커'에는 같은 관심거리를 가진 유저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진영이 존재한다. 장르의 특성 상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입장하는 것이 아닌 최대 4명이 팀을 이뤄 던전에 입장해 빠르게 전개되는 액션을 즐기다 보면 유저 간의 커뮤니티가 형성되기 어렵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진영이라는 시스템으로 유저간 유대감을 형성시켰다. 진영은 게임 입장 시 원하는 진영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으며, 시스템 메뉴를 통해 일정 시간마다 다른 진영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다.
유저들은 진영 미션을 통해 다른 진영과 경쟁을 하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진영 콘텐츠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공적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진영의 대표자로 선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개 서비스에서 오픈 되는 진영 레이드 시스템 '하늘빛 유적'의 경우, 진영의 유저들이 하루 1회 출몰하는 거대 보스 몬스터에 피해를 입히고 제거해야만 기여도에 따른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스 사냥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없어 진영 소속 유저간에 협력이 필요하다. 이처럼, '애스커'는 진영 공동 미션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유저 간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1대1 PvP 시스템 '결투장'

일반 유저와 함께 1대1로 대결을 펼치는 '결투장'은 17레벨 이상 달성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무작위 매칭 되어 실력을 겨룬 뒤 순위를 결정짓는 '랭킹전'과 원하는 이용자를 초대해 친선 경기를 펼치는 '자유결투'로 나뉜다.
특히 PvP 모드에서는 실제 이용자와 함께 펼치는 대결인만큼 뛰어난 컨트롤과 함께 직업의 특징을 잘 살려 순수하게 실력으로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다.
경기는 총 3분 간 진행되며, 경기에서 승리한 유저에게는 PvP에 적합한 전용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가 주어진다.
◆ 층별로 미션 수행해 나가는 '불사의 전당'

'불사의 전당'은 일반 스테이지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이용자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콘텐츠다.
강력한 힘을 가진 몬스터가 등장하거나, 특수한 임무를 부여 받아 도전 하기도 한다. 최대 4명이 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5레벨 단위로 자신의 레벨에 맞는 층에 입장할 수 있다.
각 층별로 주어진 조건 내에서 임무를 완수할 경우 도전 레벨에 따라 다양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 하루 1회 무작위로 열린다! 진영 레이드 시스템 '하늘빛 유적'

공개서비스에서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콘텐츠 '하늘빛 유적'은 같은 진영의 소속원이 거대 보스 몬스터를 제거해 나가는 일종의 레이드 시스템이다.
하루 1회 무작위로 '하늘빛 유적' 스테이지가 오픈되고, 이용자는 주어진 시간 동안 총 2회 보스전에 참여할 수 있다. 진영의 소속원이 동시에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는 방식이 아닌, 진영의 이용자가 참여해 보스 사냥에 성공했을 경우 한 이용자가 보스에 입힌 기여도에 비례해 보상을 받아갈 수 있는 방식이다.
22레벨부터 참여 가능하며, 최대 4명이 파티를 맺어 도전할 수 있다. '하늘빛 유적'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는 특정 부위의 최고 등급 아이템과 교환 가능하다.
◆ 액션만 손맛 있는게 아니죠~ '낚시 시스템'

'낚시'는 애스커의 액션을 즐기다 잠깐 바다를 감상하며 쉬어가며,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다. 간단한 컨트롤이지만 유능한 강태공이 되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육감이 있다.
원하는 어종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어종의 '서식지'를, 빨리 많은 물고기를 낚기 위해서는 '시간과 날씨(물 때)'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 포인트다.
◆ 캐릭터 성장 돕는 '몬스터 카드 시스템', 고급 강화석은 덤!

몬스터 카드 시스템은 강력한 캐릭터의 성장을 돕는 시스템으로, 스테이지 공략을 통해 획득한 재료의 조합으로 몬스터 카드를 소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카드를 활용해 스테이지를 탐사하며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낚시를 통해 획득한 보물지도를 탐험해 고급 강화석을 얻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