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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시즌3, '원이삭' 10연속 16강 진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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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II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GSL 시즌 3'에서 원이삭이 10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eXP는 오는 19일과 21일 ‘2015 핫식스 GSL 시즌 3'의 코드 S 32강 4주차 경기를 방송한다. GSL 시즌 3 코드 S 32강 4주차 경기에는 두 명의 준우승자 출신 선수들이 출전한다.

먼저 19일 방송되는 F조에는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한지원(CJ ENTUS_ByuL)이 출격한다. 한지원은 준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지명권을 사용해 32강 첫 상대로 2년만에 코드 S에 복귀한 김성한(KT Rolster_Sleep)을 골랐다. 이어 다음 경기에서는 백동준(SAMSUNG GALAXY_Dear)과 정명훈(Dead Pixels_FanTaSy)이 맞붙는다. 양 선수는 GSL에서 처음 만나는 것으로 관록 있는 선수들의 대결인 만큼 프로토스 대 테란의 명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금요일에 진행되는 G조에는 시즌 1 준우승자 원이삭(yoe Flash Wolves_PartinG)이 출전해 10연속 16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원이삭은 자유의 날개 시절부터 꾸준한 성적으로 지난 2014년 봄 임재덕상(10연속 코드 S 진출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16강에 진출할 경우 GSL 사상 처음으로 10연속 코드 S 16강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원이삭이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원이삭의 첫 상대로는 코드S에 처음으로 진출한 조병세(CJ ENTUS_sKyHigh)가 나선다. 이어 G조 두 번째 매치에서는 SK텔레콤의 주축 저그 박령우(SK Telecom T1_Dark)와 88년생 트로이카의 마지막 주자인 문성원(SBENU_MMA)의 경기가 이어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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