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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챔피언십] 포인트크루, '상산빅죠' 맹활약 앞세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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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크루가 '포인트포워드' 상산빅죠의 맹활약을 앞세워 MVP를 4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포인트크루는 16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프리스타일2 월드클래스 크루 챔피언십(이하 프리스타일2 챔피언십)' 결승에서 MVP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파워포워드 '상산빅죠'의 3점 슛이 코트를 지배했다.

포인트크루가 앞서나갔다. 포인트크루는 상산빅죠의 득점력을 통해 전반전부터 리드를 가져왔다.

특히 상산빅죠(파워포워드)는 슈팅가드 못지 않은 3점슛 적중률로 MVP의 기세를 완벽히 꺾었다.

2세트 역시 포인트크루의 우세였다.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상산빅죠의 3점 슛은 여지없이 링을 통과했다. 상산빅죠의 3점슛을 의식한 MVP는 골밑이 무방비가 될 수 밖에 없었고, 포인트크루는 이를 활용해 골밑슛과 앨리웁을 사용하며 MVP를 농락했다.

두 세트를 가볍게 따낸 포인트크루는 선수교체를 활용하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3세트도 포인트크루의 압승이었다.

포인트크루는 주 득점원인 '상산빅죠'의 3점 슛이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골밑까지 완벽 장악하며 전반전을 15대6으로 마감했다.

수비에서도 '상산빅죠'는 눈부셨다. MVP가 3점 슛으로 벌어진 점수를 만회하려고 하자 상산빅죠는 연이은 블록으로 추격의지를 꺾었다. 결국 포인트크루는 3세트를 34대14, 20점 차이로 승리했다.

포인트크루는 4대0으로 결승전을 마무리지었다.

전반전에서 포인트크루는 3점 슛 보다 2점 슛으로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12대7로 전반전을 끝낸 포인트크루는 후반전에서 '상산빅죠'의 3점 슛으로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

상산빅죠는 3점슛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9점차 리드를 팀에 안겼다. 포인트크루는 결국 34대24로 승리하며 프리스타일2 챔피언십의 우승을 차지했다.

◆ 프리스타일2 월드클래스 크루 챔피언십 결승
▷ MVP 0 vs 4 포인트크루
1세트 MVP 21 vs 38 포인트크루
2세트 MVP 20 vs 28 포인트크루
3세트 MVP 14 vs 34 포인트크루
4세트 MVP 24 vs 34 포인트크루

한편, 대회를 주관했던 인벤커뮤니케이션 측은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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