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판 '파이널판타지14'는 매달 19800원에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1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기대작 ‘파이널판타지14'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덴티티모바일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파이널판타지14'의 과금 정책 및 가격을 공개했다.
'파이널판타지14’의 과금정책은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특정 기간 동안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정액제’와 시간 단위 이용권을 구입해 플레이한 시간만큼 차감되는 ‘정량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용화와 동시에 도입되는정액제는 30일 19800원과 90일 47500원으로 나누어져 있다. 정량제는 5시간(3,300원)과 30시간(13,200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9월 중 도입될 예정이다.

더불어, ‘파이널판타지14’의 PC방 혜택도 공개됐다. 유저가 PC방에서 플레이 시 획득 경험치와 게임머니(Gil) 획득량이 각각 10% 상승하며, 해당 유저가 ‘임무 찾기’를 통해 특정 던전에 진입할 경우, 파티 전체 공격력과 회복량, 최대 HP가 증가하는 ‘PC방 초월하는 힘’ 버프가 적용돼 보다 쉽고 편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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