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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시즌2 개막…디펜딩 챔피언 장동훈 조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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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2015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시즌2'가 시작됐다.

넥슨의 PC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의 e스포츠 리그인 <2015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시즌2'가 8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시간이 8분(기존 3분)으로 늘어났고 골득실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등 재미를 위해 경기 규정이 일부 개선됐다. 또 중계진에는 장지현 해설위원이 돌아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 현장을 찾은 피파온라인3 유저들


▲ 무더위가 무색할 만큼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중계진에는 기존 성승헌 캐스터, 한승엽 해설위원 조합에 장지현 해설위원이 다시 합류해 게임과 실제 축구를 오가는 전문적이고 재치 있는 중계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고 황보미 아나운서와 전수형 아나운서가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 이전 대회까지 짧게 느껴졌던 경기 시간이 3분에서 8분으로 대폭 늘어나 선수들에겐 더 공격적인 플레이의 기회가 제공되었다. 덕분에 매 경기 골잔치가 터져 팬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 챔피언십 시즌 2 중계진은 한승엽 해설, 성승헌 캐스터, 장지현 해설로 구성됐다.


▲ 무대에 오른 성승헌 캐스터와 황보미 아나운서

한편, 개막전 경기에서 유력한 우승후보이자 지난 시즌 챔피언 장동훈 선수가 대회 첫 출전자 임진홍 선수에게 1패를 허용하는 이변이 연출되었으나 이후 경기를 잘 풀어내며 8강에 진출했다.


▲ 지난 시즌 우승자, 디펜딩 챔피언 장동훈 선수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는 장동훈 선수가 3승 1패를 기록해 조 1위가 되었고 임진홍 선수와 강성호 선수는 1승 1무 2패를 기록해 승점에서 동률을 보였으나 승자승 원칙으로 강성호 선수가 조 2위가 되어 8강에 진출했다.


▲  경기후 승리 소감을 전하는 장동훈 선수와 강성호 선수

오는 15일 오후 2시에는 정세현 선수와 김강 선수, 양진협 선수 세 명의 B조 풀리그 경기가 진행되어 두 명의 8강 진출자를 결정한다.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의 모든 경기는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와 '네이버', '아프리카TV',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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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 순진한변태 2015-08-08 17:48:47

피파3 생각보다 맣니들 보러가네 아마도 캐시템 받으러 간거겠지? ㅋㅋ

nlv13 다함께댓글왕 2015-08-08 17:56:02

넥슨이 온라인과 모바일 모두 e스포츠 존나 매진하네 글ㅇㅇㅇ

nlv13 엔큐비스 2015-08-09 15:44:42

방송 분량 뽑으려고 대진 이상하게 잡고 규정이며 매칭도 이상한 지금 챔피언십 말고 본래 챔피언십 시절로 돌아가서 원창연과 김민재 붙던거나 다시 보고싶다. 본내 게임시간 3분으로 대결하는데 8분 늘려서 공격기회 늘리고 선수 스쿼드도 현실적이지 않고 ㅋㅋ 골득식로 EP 추가 지급이라니!

nlv10 원하는게뭐양 2015-08-09 15:45:17

장동훈선수 화이팅!!

nlv16 이중으로걷는자 2015-08-09 15:46:11

연고지 이벤트는 좀 억지였다

nlv13 해적시대다 2015-08-09 15:50:59

황보미 아나운서 도타 > SBS베이스볼하더니 이번에 챔피언십도 나오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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