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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진에어, ´수퍼 베인 하드캐리´ 10승으로 시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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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그린윙스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진에어그린윙스(이하 진에어)는 7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롤챔스)' 2라운드 23회차 1경기 3세트에서 KOO타이거즈(이하 KOO)에게 승리했다.

시작부터 화끈한 킬이 발생했다.

'파일럿' 나우형(베인)과 '체이' 최선호(쓰레쉬)는 시작부터 KOO의 바텀 듀오를 압도했고, 2레벨 타이밍에 '프레이' 김종인(코르키)을 처치하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위즈덤' 김태완(엘리스)도 바텀 갱킹을 통해 '체이' 최선호(쓰레쉬)를 잡아내며 동수를 만들었다.

진에어는 첫 드래곤 교전에서 큰 이득을 거뒀다. '스멥' 송경호(나르)가 메가 나르 상태로 합류했지만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나르가 주춤하는 사이 '프레이' 김종인(코르키)이 허무하게 제압되며 진에어가 대승을 거뒀다.

'트레이스' 여창동(룰루)이 '스멥' 송경호(나르)와 '위즈덤' 김태완(엘리스)의 공격에 2킬을 내주며 성장에 제동이 걸렸지만 진에어의 우위에는 변함이 없었다.

'윙드' 박태진(리신)은 바텀 2차 포탑을 수성하던 '프레이' 김종인(코르키)을 점멸-용의일격을 통해 밖으로 꺼내왔고, 이는 곧 '파일럿' 나우형(베인)의 킬로 연결됐다.

22분경 진에어는 KOO의 오더 실수가 나온 틈을 타 바텀 2차 포탑을 손쉽게 철거했고, 드래곤 3스택까지 성공했다.

28분경 진에어는 KOO의 깜짝 바론 시도에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바론을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진에어에게는 드래곤 4스택이라는 승리의 징검다리가 있었다.

진에어는 35분경 다섯 번째 드래곤 전투에서 '프레이' 김종인(코르키)을 먼저 제압하며 5스택에 성공했다.

두 차례의 드래곤 5스택-바론버프로도 KOO의 본진은 함락되지 않았지만 진에어의 세 번째 드래곤 5스택은 KOO에게 막아낼 힘이 없었다.

결국 진에어는 '파일럿' 나우형의 활약으로 KOO를 꺾고 10승을 달성했다.

◆ 롤챔스 서머 2라운드 23회차 1경기
진에어그린윙스 2 vs 1 KOO타이거즈
1세트 진에어그린윙스 승 vs KOO타이거즈
2세트 진에어그린윙스 vs 승 KOO타이거즈
3세트 진에어그린윙스 승 vs KOO타이거즈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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