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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2Q 영업손 25억..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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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5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7억7700만원으로 21.2%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3억91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조이맥스는 하반기 해외 진출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끌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윈드소울'의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에브리타운'과 '두근두근 레스토랑' 등 사업경쟁력을 갖춘 IP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릴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는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연내 중국 상용화 서비스를 목표로 최종 점검 중에 있다.

조이맥스 측은 “하반기는 완성도 높은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로 게임 라인업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중국, 일본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 진출로 실적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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