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8월 5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레이븐과 세븐나이츠, 모두의 마블은 넷마블게임즈의 가장 '핫'한 모바일게임으로 이른바 '탑' 트리오로 불린다.
상위 세 게임은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1-2-3위를 석권한 게임으로 지난 7월 27일에 이어 8월 5일 순위에서도 나란히 매출 TOP3에 올랐다.
레이븐은 with NAVER란 이름으로 출시된 첫 게임으로 출시 닷새 만에 기존 1위 게임인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출시 99일차에는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 게임은 웹젠의 '뮤오리진'에 일시적으로 1위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는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최근에는 1위 수성을 위해 장비 제작 시스템과 요일 레이드 등을 추가한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바 있으며 일 최고 매출은 1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세븐나이츠 for kakao는 레이븐에 앞서 출시된 게임으로 동 회사의 '몬스터길들이기 for kakao'의 흥행을 이어받은 게임으로 지난 2014년 3월 7일 출시해 17개월이 넘도록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 역시 여름 방학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모두의마블은 for kakao 2012년 넷마블이 온라인 웹보드 게임으로 출시했던 동명의 원작을 2013년 6월 11일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한 게임으로 꾸준한 넷마블의 성장동력 가운데 하나다. 이 게임은 지난 7월 누적 매출 4천억 원을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넷마블은 탑 트리오의 흥행 외에도 5일자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를 기준으로 7위에 몬스터길들이기, 14위에 마블퓨처파이트, 26위 다함께차차차2, 37위 차구차구 for kakao, 38위 드래곤가드S for kakao, 40위 리벤져스 for kakao, 44위 마구마구2 for kakao, 45위 와호장룡, 48위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 등 TOP50 내에 가장 많은 게임을 서비스 중으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 모바일게임사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7월 15일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하반기 및 2016년 출시 예정작 31종을 공개하며 국내 정상을 넘어서 글로벌로 도약하는 전략을 공개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순진한변태
세계대전
통화해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