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콘의 두 번째 모바일게임 '엔젤스톤'이 비상 중이다.
하드코어 RPG(역할수행게임) '엔젤스톤 with NAVER'는 지난 7월 30일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 동시 출시(구글 136개국, 애플 156개국, 페이스북 249 지역)했다.
엔젤스톤은 출시 전 두 차례의 사전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고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수집하는 것 외에 게임명과 동일한 스킬의 조합을 통해 몬스터를 공략하고 다른 유저와 대전을 펼치는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 RPG에 비해 새로운 재미와 함께 높은 몰입도를 느낄 수 있어 새로운 게임을 찾는 유저들에게 추천하는 이들이 많다.
이를 반영하듯 엔젤스톤은 흥행 성적은 출시 이후 수직 상승을 그리고 있다.

▲ 2015년 8월 4일 구글플레이 모바일 버전 매출 순위
엔젤스톤의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매출 순위는 1일부터 반영돼 116위에서 2일 48위, 3일 33위, 4일 22위에 오르며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한편 엔젤스톤은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iOS와 페이스북 웹버전으로 전세계 동시 출시돼 134개국에서 피처드를 받았고, 해외 유명 게임웹진 터치아케이드에서 핫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성과가 주목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정도전_한테도전
아싸펭귀안녕
비전력이부족하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