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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챔피언십] 라스트, 에이스 '존카청' 맹활약 앞세워 프로젝트어웨이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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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는 2일 서울 강남 인벤방송국에서 열린 '프리스타일2 월드클래스 크루 챔피언십(이하 프리스타일2 챔피언십)' 16강 2일차 3경기에서 프로젝트어웨이에게 승리했다.

1세트는 프로젝트어웨이의 승리였다.

전반전은 프로젝트어웨이의 집중력이 빛을 발했다. 경기 초반 밀리는 듯 했지만 스틸과 블로킹에 연이어 성공하며 라스트의 공격 루트를 막았고, 역으로 골밑 슛과 3점 슛이 폭발하며 12대8로 전반을 마감했다.

프로젝트어웨이는 후반전에서도 차근차근 공격을 퍼부으며 라스트와의 점수 차이를 9점으로 벌렸다.

결국 1세트는 프로젝트어웨이가 31대21로 따냈다.

2세트는 라스트의 역전극이 펼쳐졌다.

2세트 초반은 1세트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프로젝트어웨이의 3점 슛과 골밑 슛이 연이어 터지며 승부를 결정짓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전부터 폭발한 존카청(파워포워드)의 덩크슛, 골밑 슛, 리바운드, 패스 등에 힘입어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세트는 에이스 '존카청'의 활약에 다솜까지 살아나며 라스트가 따냈다.

2세트를 따낸 라스트가 3세트 전반전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존카청을 중심으로 뭉친 라스트는 연이어 블로킹에 성공하며 프로젝트어웨이의 기세를 꺾었고, 14대11로 전반전을 마감했다.

후반전에서는 다솜(슈팅가드)의 맹활약이 라스트에 큰 힘이 됐다. 다솜은 프로젝트어웨이의 공을 연이어 스틸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25대21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 프리스타일2 월드클래스 크루 챔피언십 16강 2일차
라스트 2 vs 1 프로젝트어웨이
1세트 라스트 21 vs 31 프로젝트어웨이
2세트 라스트 21 vs 18 프로젝트어웨이
3세트 라스트 25 vs 21 프로젝트어웨이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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