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8월 1일 넥슨아레나에서 개최된 마비노기듀얼 오프라인 대회
마비노기 오프라인 대회 1주차 우승자가 나왔다.
1일 넥슨(대표 박지원)은 데브캣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TCG(트레이딩카드게임) '마비노기듀얼'의 e스포츠 대회인 '듀얼존 오프라인 대회'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개최했다.
이 대회는 내달 19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마비노기듀얼 첫 오프라인 대회로 매주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선별해 오는 10월 최종 '왕중왕'전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1주차 대회 우승은 게이머 김태근(29·사진) 씨에게 돌아갔다.
우승자인 김태근 씨는 "마비노기와 마비노기영웅전을 재미있게 즐겼고 카드게임도 좋아해 마비노기듀얼도 하게 됐다" 며 "마비노기듀얼은 12장의 카드로 시작해 진행이 빠르고 드로우(무승부)가 없는 점이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2월 모바일게임 '영웅의군단' 콜로세움 챌린지 대회 진행으로 모바일 e스포츠(M스포츠) 시대의 개막을 이끌었고 지난 7월 넥슨 모바일데이 볼륨2 행사에서 '마비노기듀얼'과 '광개토태왕' 등의 오프라인 대회 개최를 예고한 바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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