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CGV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벨파이브(대표 히노 아키히로)가 개발한 모바일 플릭 RPG '원더플릭R'의 기자체험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네오싸이언의 하반기 게임 사업 비전 및 전략, '원더플릭R' 서비스 일정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2000년에 설립된 네오싸이언은 시스템, 콘텐츠,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피처폰부터 시작해 스마트폰까지 거치며 매년 성장을 거듭했다.
특히, 2006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모바일화 해 국내 및 일본, 북미 지역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현재 '퍼즐앤드래곤' '전투의신' 등 일본의 인기작과 자체개발작을 서비스하고 있다.
네오싸이언은 올 하반기 '원더플릭R'을 시작으로 '드라고니카러너' '닌자드라코' '몬스터코인레이서' 'EOH' '파타X2몬스터' 등 총 6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현철 네오싸이언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지난 15년동안 네오싸이언의 성장동력은 능동적인 플랫폼 변화와 장르의 다양함 덕분이다"며, "'원더플릭R'은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중요한 타이틀"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개된 '원더플릭R'은 손가락으로 튕겨내는 조작 방식으로 공격과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일본 레벨파이브에서 개발한 작품을 한국 시장에 맞게 최적화 시켰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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