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위드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22일 플레이위드는 전일 대비 29.81% 오른 1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플레이위드는 지난 6월 15일 주식시장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지 약 한 달만에 상한가를 기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원인 파악 중으로 여러 복합 요인들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위드는 최근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페루 리마를 거점으로 한 플레이위드라틴아메리카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2대 주주인 유티씨인베스트먼트는 플레이위드의 주식 8만8000주를 지난 10일과 13일에 나눠 처분한 바 있다. 유티씨인베스트먼트의 지분율은 기존 14.96%에서 11.89%로 낮아졌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